난 일을해야돼
그래도 혹시모르니 최후의 노력한방울을짜보려고
구썸남에게 물으니 3개월안에 재회의 가망이 있는게 아니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안버리고싶었고 안버리고싶은데 눈물을 머금고
눙물의 땡처리하지 않으면 안되는 순간이 왔다.
막다른 절벽 , 궁지에 몰린기분
나는 돈도경력도없고 나이는먹어가고있고
나와달리 돈이억수로많아서 여유롭고 말도없는 3년전썸남은 내게 다가오지않고 있다
쓰고보니 저남자 진짜 이기적이네
그사람이 약간만이라도 나에게 접근할기미가 보였다면 나는아마 다른영역들에서의 출혈을 감내하고라도 그사람을 보러갔을것임. 근데 그것도 불가능함.
하느님의 뜻이라고 생각한다
그사람을버리고 잊고 일하러 나가지않을수없다
내옆에 이제 그사람은 없지만 하느님을 믿고따르고살아가면 하느님은 내옆에 있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