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맘에 안들면 끝까지 맘에 안듦 (사람이든 뭐든)
무례하거나 선을 넘은 사람은 가차없이 손절하는데 그 사람이 못느끼게 손절침 어느 순간 멀어졌다는걸 걔가 확 느끼게 하는게 쾌감
사람 처음 보고 얼마 안돼서 선을 그을지 말지 결정함 내사람이다 싶으면 마음 많이 주고 아니다 싶으면 결계침(속으로) 걔는 우리가 친한줄 앎
근데 막 좋고 막 싫은 사람 거의 없음.. 막 좋은사람 3%, 막 싫은 사람 7%, 그저 그런 사람 90%
내 사람이다 싶으면 다줌
의심이 많은데 한번 믿기 시작하면 콩으로 메주를 쑨다해도 믿음
친구랑 싸우면 연락 할까말까 고민함 보통 걍 될대로 되라 식으로 연락하는데 걔가 무시하면 나도 그대로 손절-- 뒤도 안돌아봄
친구가 화해하자하면 어떻게 받아줄지 상상함ㅋ
엣팁들아 공감되니.. 근데 난 엣팁치고는 순한맛인거같음 가끔 사람 눈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