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했고
너희ㅅ끼들은 방관과 무마를 택했고
기억(모르세)질 해서 위안질을 쳐하지 마.
내 기분이 몹시 더럽다.
악연이니 더 이상 연연하고
내 공간에 앵깔 쳐박아 두지 마.
너희ㅅ끼들의 선택 언제나 그렇듯 옳지 않었어.
너희ㄱ끼들 판단으론 날 벌써 죽였다.
내가 연연해서 살아 있는 거지.
내가 이 자리 뜨면 손가락질 쑈 작작? 하질 마.
너흰 나 보다도 노력 안 했다.
다시 말하지만 악연이야.
내 공간에 앵깔 쳐박아 두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