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른 한살 인서울대 나와 중소기업다님 월 220 정도 내 총수입의 70프로 엄마가증여한 상가에서 150정도 나옴 도합 월수익 370
5월달에 종합소득세 신고하는데 이중수입이라 그런지 세금만 70만원나왔음.
다만 문제는 코로나때문에 월세 수입끊김 중단 대신 보증금까고있음
12월에 재빨리 계약해버린게 신의 한수 세입자는 천추의 한이것지 ㅋㅋ어쨋든 건물은 노후대서 리모델링해야하는데 층층마다 이해관계가 달라 문제가생긴층은 리모델링 비용보태준다는데 아닌층은 돈낼수없다고하는 실정
향후 10년안에 리모델링할 때가 올것같으니 비상금 수천만원 장만해야함.
난 여자친구를 좀 사귀고싶은데 지금까지 여친이 한명정도 있었음 섹스한번하고 헤어졌는데 돈주고 여자들이랑 그짓말하다보니 이게 습관이대서 잘다루지못했던거같음 솔직히 후회하긴한데 뭐 이미 끝난인연 돌이켜보고싶진않음
그리고 외모보단 성격적 결함이컸던거같음 나만의 세계까 너무깊었고 여성의 외모가 어설프면 친하게지내려는거 자체를 거부했음 지금생각해보면 굉장히 어리석었고 그 여자들에게 미안했으며 눈도 높았던거같음 근데 최근들어 눈낮춤 나도 서른넘으니 현실이 보임 그래도 한눈에봤을떄 호감가는 여성만나고싶은데 내 키는 173 정도 얼굴은 못생겼다는 이야기들으나 개소리라고 확신함 왜냐면 사진과 거울 그리고 캠에 비친 내 얼굴은 절대 못생긴 얼굴이 아니기떄문임. 지금까지 살면서 못생긴 여자들한테만 대쉬받음 20대 여성이 소극적인걸 감안하면 설사 못생긴여자들의 대쉬라고해도 평타이상은 하는 외모라 확신함 서른이넘어서 분명 노화가 올텐데불구하고 거울에 비친 내모습은 더 잘생겨지고 더 남자답게 성숙해진 느낌이들음 남자는 서른부터 시작이란말이있듯이
난 확신함 여성은 20대중반부터 꺾인다지만 남성은 30대초반에 남성미가 물씬 든다는말이 틀린건아닌듯함 하지만 이또한 오래못가겠지. 이 ㅅ얼마안남은 청춘 이젠 허비하고싶진않음 여자친구사귀어서 좋은추억을 쌓고싶고 이 허망하게 보낸 내 청춘들을 보상받고싶음 너무오랫동안 혼자지냈던거같음 이젠 지겨움 여자친구 사귀고싶고 이번여름에 같이 여름휴가도가고싶음.
내욕심이 지나쳤는가.이정도 욕심은 부려도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