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여친 솔까 성격은 ㅈㄴ 드러웠음
데이트 비용 거의 안 쓰고 지는 연락 ㅈㄴ 안되면서 내가 연락 잠깐 안되면 승질 ㅈㄴ 부리고
근데 솔직히 와꾸는 ㅈㄴ 예뻤음 약간 장원영이랑 설현 섞어놓은 느낌?
가슴은 그냥 평균보다 살짝 큰 정도였는데 골반깡패에다 엉덩이도 ㄹㅇ 남미여자 수준으로 컸는데
그래서 걔랑 사귀면서 마음 고생 ㅈㄴ 많이했는데도 엄청 좋아했고 솔직히 아직도 좋아함...
근데 지금 여친은 반대로 날 진짜 미친듯이 좋아해줌
얘랑 만나면서 내 돈 한푼도 쓴 적 없고 얘가 싹 다 계산하고
세번이나 헤어지자고 말했는데도 맨날 얘가 매달리고...
솔직히 좀 재미들리기도 했음 ㅋㅋㅋ
내가 얘보고 죽으라고 하면 울먹거리면서 진짜 죽을듯;
근데 솔직히 와꾸나 몸매는 전여친이랑 비교도 안되게 별로임...
툭 까놓고 말하면 평균도 안되는 거 같다ㅠ
내 여친이니까 그냥저냥 나쁘지 않게 보이는 거지 제3자가 보면 그냥 개빻았다고 할듯;
암튼 전여친이랑 완전 정반대로 외모는 별론데 내면은 ㅈㄴ 아름다운 애인데
사귄지 100일 다되가는데도 진짜 정이 눈꼽만큼도 안 생김...
다들 외면보단 내면을 보라고 하는데 그거야 나중에 30대 되서 결혼할 때 얘기고
그냥 10대 20대때 연애는 걍 외면이 100%인듯...
물론 난 결혼할 때도 외면 볼 거 같긴 함 씹얼빠라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