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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 게임하나를 얘기하는데요 니모는 문대가 사셨고

김필연 |2020.06.06 18:08
조회 38 |추천 0
저 관장자리 빼앗겼고
이제 뭐냐면
미망인은 평생해야하고,
칫솔과 가방 정도로 정리하겠습니다.
남편, 남편의 집에서 칫솔과 가방만 제꺼입니다.
다 대여료 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고대그리스대 다니는데, 레몬그라스가 너무 커서
그냥 많이 먹기로 했습니다. 몸매관리 해주시는 분 사랑해요.
사먹지도 못할 카페에서 대화를 하네요. 그거 이수만 아내입니다.
이제 남편. 자존심 상해하지마시고, 싫어지셨으면 새로 사귀면 됩니다.
싱글톡에서요. 직업은 왠만하면 경찰만.
저 이제 칫솔 정도는 별로 못 갖춘한마디로 얘기해요.
가방하나에 칫솔하나.
그리고 니모가 제 주인공 어플정도 입니다.
여러분 프린세스메이커 너무 괴롭히지 마세요.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너를 응원할 것이다 입니다.
저는 알라딘에서 뭐 일까 생각해보니, 문화누리카드쓰는 소학생이더군요.
책이 안읽어지는 이유가 영국타임즈랍니다.
비밀조작단. 저도 함께 있었음을!
사회복지사는 지옥과 천국의 티켓을 끊는 직업이에요 이모.
변호사는 고문관인가요?
저 예쁘게 생겼대요.
지혜 언니는 못생긴거에요 그만 괴롭히세요.
남편하고 헤어지고 나니, 아니 같이있으면서 싱글되지 말라네.
이주영은 영원하네요.
이응수도 이인희맞아요.
나 인희네 애들이라 자수성가니까 무시 좀 그만해요. 맹희네!
내 담배 알려 줄게요. 같이 펴요. 썬크림이에요.
미스트는 좀 아껴써야해서.
나는 별이 빛나는 밤에 못들어가네요 써니.
모텔은 하루에 6만원이니 돈 많이 써요 유니.
그리고 환율통장 줬으니, 이사당은 네꺼에요.
내가 갈 곳 알려줄게요. 감옥아녜요.
지혜언니는 못생겼으니까.
나그냥 외할머니 방쓰는건데 지랄 좀 그만해라 단체로.
나 그냥 칫솔하나에 백팩도 아닌 박시후한 가방.
다 빌려쓰는 거라니까.
이제 이집 빌렸어요. 어머니 죽으시면 핸드폰도 빌려쓰겠습니다.
돈은 어떻게 갚나물어보는 중이에요.
솔직히 무슨 돈을 그런식으로 갚나요.
왜 자꾸 집에서 내쫒으세요 할아버지?
들고 나고 하는 곳 중에서 편안한 곳찾아보자 누나.
빅맥에게 물어보자.
나 집에서 사냐고.
그냥 카페들. 카페에서 먹고 자고 할게요.
칫솔하나 가방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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