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수능을 어떠케 아냐면...
뉴스도 보지만.
년녀생인 언니 기지배가.....어첨애 느긋하개 10 까지 출근하는거 보고
오늘 수능 일이구나 하고 또 알지..
수능날......아골질 하다가...저녁쯤에 맥주사러 편의점 기어 갓는디...
신분증을 보여 달래요.....기가막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려 보이는게 좋은거 같지 ?
개나 소나 반말도 아닌...존댓말도 아닌
찍찍 되는거......그 스트레스 안당해 본 사람은 절대 몰라...
내가 나이가 몇살인디...
첫 사랑만 실패 안햇어도...너 가튼 아들이 있는디..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