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들 꾸앵거리는거도귀엽고 어린애들 팔짝거리고 노는것도 신기하고 재밌고하긴헌디
응급~이건 이왕있는자격증이고 아직안써봐서 실제현장이 너무나궁금하고 하니깐 아마
유아교육과 다니고있는 이상황에서 응급~ 일을먼저해보고 아동쪽도해보든지 하튼 응급~ 을 먼저했을거임 아무고민없이.
내가 보육~ 이 있긴 하나 이나라는 좀 기괴해서 어린이집시설측에서 통원지도를하는경우도많고 ,
모든부모들이 그렇단게 아니라 ☆특히 어린이집에 애 보내는집 애미애비들중에 저질이 많은 관계로☆ 애미애비들이 뻔뻔하고 고소를좋아하는데다(고소가 생계형 부업임),
☆써야하는 서류도 80가지나 되고☆해서 업무적 고충 이외에도 부가적인스트레스가 많다.
지가 아쉬워서 어린이집에 애보내는 애미애비들이
툭하면 ^니들 내세금으로(주구장창 최저임금 버는주제에 지들이 쳐낸세금이 뭐얼마나된다고 신발스럽게 세금타령함. 누가보면 이건희만큼 낸거마냥)먹고살잖아^ 라는이상한 논리로 툭하면 개00한다
현재 내가 보육~은 있다고해도
내가 정신적인스트레스에 약해서, 과연 저렇게 열일하고도 바닥에서낮은자세에서 기어야하는 이상한직업(국가공인 공식비공식 머리채잡히는 스트레스풀이 만년샌드백)에 일할수있을지 참말 걱정이 된다
어린이집이 국가쪽으로 넘어간게 재앙임.재앙. 나라에서 던져주는 드럽고치사한 푼돈하고 바꾼게 얼마나 많은지.
교사의 권위도 안서고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 서류작업셔틀로 혹사당하느라 오늘도 지금이순간에도 숱한 어린이집종사자들이 퇴직과 추노를 고민하고있다 전국팔도에서
실제통계로도 아동학대가해자 80%가 친부(많다)친모계모(많다)계부(성범죄)인데
그래봐야 뭐하나. 백날천날 계모친부친모계부에 의한 아동학대사건들 언론에 떠올라도 이나라 인간들머리속에는 '아동학대는 어린이집교사가 하는것' 이란 아주 뭣같은 생각이 뿌리깊게 박혀있다.
한국의 수많은 원장자격 소지자들이 어린이집 왜안차리냐고? 요모저모 드럽고 치사해서 안차린다왜.차라리 때려치고 안먹고안벌고 다른거로 벌어먹고 살겠다고.
내가 소아과에있으니 마음편히 애들을볼수있어 그건참좋은디 여기도 서류가 장난이아님 .(병원이라)국가하고 거래하는곳은 주고받아야할 빌어쳐먹을 서류가 너무나많다 뇌혈관터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