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정병눈깔..
팬들 불안해하고 걱정하는건 똑같지만 동태눈깔은 쉽게 말하면 저 ㅅㄲ 좋아하다가 내가 ㅈ될까봐 하는 '내'걱정이고 정병눈깔은 '본진'걱정인게 가장 큰 차이인듯
구별하는법은 간단함 눈빛이 흐리고 눈에 생기가 없는데 여전히 본업존잘 성실열심이며 자신감이 하락함 -> 정병눈깔이고
눈빛이 맛이 갔는데 본업 안하려고 하고 팬썹 후져지고 자의식이 과해지며 자꾸 일반인의 삶이 어쩌고.. 저쩌고.. 뭐 이런식의 말을 한다? 그럼 동태눈깔임
ㄹㅇ 거짓말 안하고 나는 동태눈깔보다 정병눈깔이 더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