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만 있어도 알아서 무리 생기고 그냥 여남 상관없이 처음 본 애도 먼저 인사하고 말걸고 그날 개친해져서 스스럼없이 놀 정도였는데
갑자기 어느순간부터 성격 개찐따됨ㅋㅋㅋㅋ
안 좋은 말인거 아는데 이 말로밖에 표현 못하겠음 남자애들하고 말 못하겠음ㅋㅋㅋㅋ
학교에서 누가 말 먼저 안 걸면 말 안함 나서는거 못하겠음 자존감 개떨어짐ㅋㅋㅋㅋ
그냥 내가 말걸면 쟤가 나 싫어하면 어떡해 이 생각밖에 안듦;;
근데 또 성격은 완벽해야되는 성격이라 외모나 성격이나 사회생활에서 모난거 있으면 안됨 무리가 있다면 항상 그 안에서 최고여야 마음이 편한 그런 성격ㅇㅇ 그래서 지금 이 상황이 더 괴로움 ㅈ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