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입덕한 이후로 그밤, 하울링, 메데 헬퍼로 활동 했었는데 솔직히 하울링 때는 깊게는 말 못하지만 내부에 문제가 좀 있었어서 음총팀 계획에 차질도 생기고 막 그랬거든..?ㅜ
그래서 음총팀 스탭이랑 헬퍼랑 새벽 4시까지 의견 나누고 그랬는데 그래선지 나는 하울링 진입 순위라던가 전반적인 음원 부분에 있어서 아쉬움이 컸단 말이야.
근데 이번 음총팀은 우리가 멜론 약한 거 알고 다음으로 큰 음싸에 맞춰 전략 잘 짜서 지니 순위 멱살잡고 끌어올린 거 진짜 리스펙..
덕분에 오늘 1위도 하고!!! 솔직히 아슬아슬하게 지겠다 싶었는데 1위해서 너무 뿌듯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