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내가 좋아한다고 해서 내 마음만 생각하고 다가가면 상대방은 부담을 느낄 것 같으니까 그런게 아닐까요 그래서 저는 아주 천천히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려 노력하고있고, 굉장히 참고 인내하며 최대한 부담 안 주기위해 노력하는데 쉽진 않네요 ㅎㅎ 상대방이 저를 안 좋아하면 제가 그분을 챙기는 것들이 그분에겐 스트레스로 다가올거라는걸 인지하고있는데 챙겨주고싶은 마음을 컨트롤하기 어렵네요
베플ㅇㅇ|2020.06.11 22:13
확신이 없다는 과정하에 선 넘었다가 잘 못 되면 볼 수도 없으니 챙겨주면서 나는 당신에게 호감있어요 라고 표현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