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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성격 어떻게 해야되나요?

ㅇㅇ |2020.06.11 06:02
조회 15,959 |추천 2
저도 운전해요. 가끔 당황스러울 때 뭐야 정도 합니다.
그리고 저도 상대편이 잘못시 남편이 짜증내거나 화내는 건 이해해요. 저도 같이 화도 내구요.
그런데 굳이? 이렇게 생각되는 거에 갑자기 짜증툴툴 목소리 나오면 왜저래? 이 생각 밖에 안든다는 얘기에요..
이럴 때 제 기분이 안좋은 거구요. 남편 목소리가 커서 저에게도 위협적으로 들리기도 해서요.
어떤 댓글 중에 남편의 불안.. 이런얘기가 있던데 생각해봐야겠어요.
여러 댓글들 잘보았습니다.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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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운전중에 욱을 잘해요.
옆에서 보고 들리니 스트레스가 크고 불쾌해요.

화도 내고 나긋이 얘기도 해봐도
달라지지 않아요.
본인의 가시를 세우는 듯한 느낌이에요.
게다가 오늘은 싸워서 서로 감정이 안좋은데도
저런 모습보이니 답답하네요.

오늘 일이에요.
저 일 데려다주고 본인 볼일 보러간다고 남편과 같이 차를 탔어요.
주차장에서 나가는데 들어오려는 차와 마주쳤어요.
둘다 양보를 안하고 머뭇거리는 느낌이였어요.
누구의 잘못이라 할 수도 없어요.
그 차가 가만히 있자 남편이
"어쩌라고" 하며 짜증을 내는데
진심 듣기 거북하더라구요. 다행히 그 차가 뒤로 물러났지만..
운전중에 이런일이 너무 많아요. 그렇게 화낼일도 아닌데 뭔가 띠꺼운게 많은가 싶고 왜저러나 싶어요.

저런 성격 어떻게 고칠 수 있나요?
추천수2
반대수47
베플|2020.06.14 11:16
난 여잔디. 운전하다보면 진짜 ㄱ ㅐ 빡취는 상황이 너무나 많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저거 돌대가리 븅자년 아냐???? 하면 여자임ㅋ 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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