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그냥 귀여워서 넣음)
'히트곡'이랄게 딱히 없어서
걱정이 태산이었던 10년 전의 아이유
2010년 11월
콘서트......... 어떻게 해... 히트곡도 없눈데......
마쉬멜로우 > 있잖아 > boo > 잔소리 > 미아
이거 부르면 끝이야....
나 히트곡 없다구.......ㅠㅠㅠㅠㅠㅠ
그랬던 애가 10년 후
(벅차오름)
(감동)
최근 콘서트 멘트
"막콘이니까 하는 말이지만 좋은날을 앞에 부르면서 걱정이 많았어요.
원래 항상 마지막 쯤에 불러서, 삼단고음 들으려고 안나가고 계속 계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게 걱정이었는데.
세트리스트를 짜다보니까 제가 히트곡이 많더라구요~!"
지금은 셋리에 넣을 곡이 너무 >많아서<
더 넣고 싶어도 못 넣는 가수가 됨
진심 콘서트에서 듣고 싶은데 못듣는 노래 한바가지ㅠㅠㅠ
멋져 아이유
30대 40대 50대에 어떤 노래를 만들지 어떤 가사를 쓸지 벌써 궁금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