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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부터 이어진 스토킹과 해킹 몰카성범죄 그리고 편집된 몰카생중계유포 살인교사한 그 범인을 찾습니다

동탄과양주 |2020.06.11 18:05
조회 486 |추천 1

 

 

일단은 저라는 사람을 소개하자면 저는 경기도화성에 거주하는 일반인 30대남성으로

 

현재도 저를 살인교사한 그범인과 알바들에게 스토킹및 인격살인등의 2차가해를당하고있습니다

 

일단 스토킹은 약 4년간의 스토킹을 당했으며 경찰에신고를 4~5번정도 했으나 잡을길이없었습니다

 

범인은 숨어서 고성방가를하거나 이름을부르고 도망 신경만 건드리고 도망가는게 주였으며

 

그게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도를 지나쳐갔습니다

 

그리고 또한 이범인과 저는 아는사람도 알지도못하는사람입니다

 

왜냐면 제가 이런일을 당할때도 그범인은 누군지도 짐작할겨를이없었기때문입니다

 

그저 나이어린학생 정도의 인간이라고 생각만했을뿐 어떤사람인지도 짐작할수가없었죠

 

핸드폰으로 협박을하거나 카카오톡등으로 직접적인 협박이나 모습을 드러내지않은

 

지능적인 범죄로서 숨어서 시비와 욕설을하거나 도망 또는 핸드폰해킹과 컴퓨터 해킹을 수차례

 

했으며 금융기관에 은행 통장내역까지 확인했던것으로 보입니다 (나, 동생 , 부모님통장내역까지)

 

모든개인정보는 다털어간듯으로 보이며 또한 집에 무단으로 침입해서 몰카등을 설치해서

 

몰카유포까지 당하였습니다 그사실을알았을때는 이미 유포가된뒤였고

 

이미 저는 그들의 작위적인편집등으로 모르는제3자등에 아주잘?선동을하여 전 가만히

 

집에있다가 사이코가되버렷죠 미친놈이라던지

 

뭐 그런 스토킹범을 잡아야겠다는 생각이들었을때는 이미 우울증이있던시기였고

 

그때당시 사귀었던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회사도퇴사한뒤였습니다

 

우울증이 와서 정신적으로 침착하지못할시점에 그런 이상한일을 당하다보니

 

무언가 손을 써야될듯싶었고 집에 도청장치있나부터 확인을했던것같습니다

 

집에도 검사했고 이런짓을 한 범죄집단에 너무화가나서 (심지어 숨어서 공격하니)

 

무언가 방법을 찾다가 서울의 한 프로그램 업체에서 해킹확인등을 해준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작년 10월 12일쯤에 올라가던길에 문신한무리등의 스토킹과

 

새벽5시쯤 카메라가 사용되었다는 문구등으로 ( 핸드폰을 쓰지않고 자고있던상황 ) 에

 

더욱 이런 지능적범죄와 해킹 사이버공격을 당하면서 내모습과 그런부분들이 어느 사이트에

 

유포가되어있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다음날 13일쯤에

 

경기도 남양이라는곳에 너무 답답한마음에 할머니산소를 찾아갔었고

 

그곳까지 따라왔더군요 ( 그때는 코로나도 없었을시점이였고

복면쓴 2명의 남성이 저를 쳐다봤습니다 )

 

그렇게 저는 그들의 미행과 추격 심지어 제가 추락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 살인마는 ( 그비포장도로 - 시골 = 사람이 전혀없고 검은색 그랜저차량으로 추정되는차안에서

 

한놈이 나오면서 비속어를 쓰면서 사진과 동영상을 찍더군요 그때 그놈의 얼굴을 처음봤습니다 )

 

사람을 만나면서 여러사람을 만났었지만 유영철같은 사이코패스라는 느낌을 가진인간은

 

그놈이 처음이였던듯합니다

 

 

그렇게 병원에서 또는 병원퇴원후에도 현재도 이상한 몰카등의 중계와 어떤 이상한자들의 선동

 

뭐 저와 제여자친구는 나쁜인간또는 쓰레기겠죠 ( 근데 저희는 아무런 피해를준게없습니다

 

저희는 그냥 집에만있었고  그러다가 범죄를 당했고 그러다가 과거에 치부니뭐니해서 그들은

 

그범죄를 정당화 시킬려고 노력한듯보입니다 )

 

 

몸의 상처는 이미 전치30주이상으로 거의 죽다살아나다시피했습니다

 

전 이해가안되는게 그범인은 왜 살인을 안했는지가 아직도 이해가안될노릇이죠

 

본인의 나쁜짓은 다하면서 감옥가긴두렵다?

 

그리고 증거를 인멸시키고 증거안남기게 노력하는 그인간과 그무리.

 

 

 

팩트만얘기하면 가만히있었고 범죄를당했고 화가나서 찾을려고 반미친상태였다

 

그 스토킹 몰카성범죄자를  근데 오히려 내가 나쁜놈이되어있었고 현재사귀는 여자친구도

 

직간접적으로 그 (범죄자와 범죄집단에의해 나쁜여자가되었다 ) 

 

 

우리는 먼저피해준적도 시비를먼저건적도없으며 

 

내가 동의하에 내사생활을 그 ((조주빈같은 집단이 약점잡는)) 성적인부분을 올리는

 

미친인간이어디겠나  

 

 

 

집에 외출하거나 나가기만하면 cctv 사각지대를 통해서 cctv를 잠시 작동멈추게하는 기계를쓴후

 

들어오는 범인 그리고 망봐주는인간과 일반인 몰카중계등을 그걸통해서 수익을 내는듯한데

 

니들이 인간이아니야...

 

 

나도 착하고 정말 바르게 인생산건아닌데 니가 한짓을 생각하면 

 

정말 쳐죽이고싶다.. 이 스토킹 몰카성범죄자 그리고 살인마새끼야!!!!

 

 

 

 

 

혹시나 관련 이글을 읽는 분들이 한일반인남성에대한 몰카영상을 보신분이나

 

현재 제여자친구에게 스토킹을하는 그인간들에대한 단서를 아시는분은

 

연락주시길바랍니다

 

 

<<010 3447 3748 >> 

 

 

이사건은 한사람의 사주와 또는 그런 흥신소직원등에의해서 한사람에대해서 약점을 잡을걸 계속해서보다가  제가 이들의 실마리를찾으니 역으로 저를 선동해서 나쁜놈몰고

정당화해서 사람을 살인한인간들이며 수많은 양아치와

사람을 작업하기위해 대사를 치며 연기하는 알바들을 고용한사건이며

 

 

 

현재 이범인은 경기도에살며 20대로 눈이찢어지고 안경을썻으며

 

인터넷등에 남의이름을사칭하며 악플을달기도하며

 

 

전혀모르는인간이며 심지어 아는척하며 사이코짓을하기도합니다 (나이가엄청어린대 지친구인냥)

 

 

이인간에대한 단서를 아는분 또는 이사건에대해서 보신분의 제보를 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사이코도 미친놈도 아니며 억울하고 화나면 누구나 분노할수있다고생각하며

 

그런범죄를 수년간당했으며 범인은 교묘하고 비열하며 드럽게 간신배같은 수법과 지능범죄로

 

얼굴없는악마처럼 (살인의추억범죄자처럼) 사람을 피말리게하였습니다

 

현재 고소장을 접수한상태이며

 

관련해서 아시는분의 제보를 받으며

 

해당자료및 영상을 알고계신분에대해선 사례금을 드립니다

 

<<010 3447 3748 >> 

 

 

 

또한 병원중환자실에 와서 협박까지 했던무리들입니다 (사람이 다친상태인데)

 

현재도 주거침입을 밥먹듯이하며 물건 절도까지하는 사이코패스이며

 

몰카등을보고 희열을느끼며 악플을써서 모르는사람에게 시비를거는 전형적인 지얼굴안드러내고

 

공격하는 지능형 사이코패스입니다 이인간에대해서 양심적으로 제보해주실분이필요합니다

 

점집에서 사주보니 저한테 이런피해를 준인간은 또누군가를 살인한다고 하더군요

 

 

 

양심있는분 한분이라도 제보를 바랍니다.

 

누군가는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흥신소직원이시든 아니면 건너건너 들으신분이던간에

 

스토킹하고 몰카성범죄 주거침입 절도 중고나라 사기 이름 사칭 살인미수범의 편을 들지마십시오

 

 

연락을 기다리며 나중에 어느정도 진행이 잘처리되면 꼭 방송국에 제보할생각입니다

 

[ 양심있는분의 제보를 원합니다 010 3447 3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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