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에 헤어져서 거의 1년 다 되가요 진짜 엄청 잘 살고 있는데 그러다가도 문득 문득 생각나는 횟수가 좀 잦아요
이별 때문에 힘들고 그런 감정은 1도 없는데 일상 생활 중 자꾸 생각나요 걘 이걸 보면 이런 생각하겠지 이런식으루요..
그리고 얼마전에 걔가 연락하는 여자 있다는 소문 듣고
심장이 좀 쿵한 느낌이였어요
그냥 좀 짜증나고 기분 다운되고 그랬어요 ...
근데 헤어지고 썸도 많이 타고 전남친이 아닌 다른 사람과 연애하고 싶은 마음이 큰데 전남친 생각이 많이 나고 소문 들으니 심장이 쿵한 그런 심리는 대체 뭔가요
얼른 전남친 생각의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걔가 좋은 사람이였으면 자꾸 생각나는 이유를 납득하겠는데 걘 너무 쓰레기였고 헤어질때도 안 좋게 헤어졌는데 전 한심하게 아직까지 왜이러는거죠?? 좋아하는 감정때문에는 아닌 것 같아요 걜 보면 짜증나거든요 근데 자꾸 생각나요 진짜 미치겠어요 어떡하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