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도하고 육아도 하고 남편도 키워야 하니까
바쁘고 예민하고 여유가 없다고 했더니
남편이 둘찌도 팜투베이비 배달이유식 시키자며 ㅋㅋㅋ
당연한소리 ! 안그럼 내가 직접 해먹이길 바랬냐고 물었더니
그건 아니라고 ㅋㅋ 제가 워낙 똥손이라 ㅋㅋㅋ
자기도 진즉에 생각하고 있었다네요 ㅋㅋ
아니 솔직히 배달이유식이 훨씬 좋게 나오고 영양소도 골고루 들어가있고
굳이 장보러 안가도 되고 돈도 덜들고 시간도 절약하는데
왜 만들어 먹여요 배달해서 먹이지
당연한 소리를 해대니 할말이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