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젯밤에 학교 월화안가서 유씨씨
찍으러 간댔는데 엄마가 또 물어봄
나도 한두번이연 모르겠는데 예전부터
전에 말해도 한5번은 또물어봄
기억은 좀 해야하는거 아냐?
그러면서 동생일은 ㅈㄴ잘기억하면서ㅋㅋ
그래서 너무 서운해서 짜증내면서
안말하고 그냥 좀 기억좀해주면
안되겠냐고 했음
근데 아빠가 듣다가 니가20살이냐?
스무살되면 엄마보다 잘 할수있냐?
새끼가 엄마가 물어보면 계속 말해야지
어디서..ㅇㅈㄹ계속 처함
예전부터 지 기분좋을때는 지맘대로하면서
화나면 물건집어던지고 엄마한테 ㅅㅂ년
ㅁㅊ년 ㅅㅂ거 ㅇㅈㄹ하는 ㄱㅅㄲ한테는
저딴 말 듣기 싫음 심지어 나도 욕
많이 들었음 내가잘못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