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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쩌는 해석이 담긴 곡

ㅇㅇ |2020.06.13 19:25
조회 864 |추천 16


펜타곤 이번 로투킹 파이널 곡 - 바스키아

펜타곤 - 후이, 우석

작사작곡 해서 탄생한 곡인데 해석이 진짜 대단해.





바스키아의 작품에서는 왕관을 자주 볼 수 있다. 자유분방한 낙서느낌의 작업과 그리고 왕관의 모습이 펜타곤과 닮아있어. 자유분방함.







그리고 장 미셸 바스키아에서의 영감이라면 바스키아의 대표작 Crown이 떠오르는. 왕좌를 차지하고 소유권과 권위의 결과는 Crown이니까. 어쩌면 일치하는 듯한 느낌





나도 퍼 왔지만 진짜 대단하다 생각해서 올려. 곡 자체도 웅장한 느낌 속에 가사가 씨앗 하나로 꽃을 피운 나이기에 라는 뜻 깊은 가사도 다 너무 감명깊어 올려.


펜타곤 바스키아 많관부 할게 !!




추천수1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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