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렷을때 서울 한번가고
20살때 한번갓어 혼자
20살때 갓을때 그 중고등학생이 교복입고
롯데월드 막 데이트 비슷하게 하는게 너무 부러웟어
그러면서 한강도 친구들이랑 가고 바닷가도가고 (부산도잇지만)
홍대도놀러가고
놀거리가많다는걸느꼇어
그러다가 한번 부산여행 갓다오고
부산사람입장에선 부산 살면 할게없어
타지에서 여행오면 재밋을거같은데
막상 살면 금방질리는느낌이라..
난 그래서 서울사람들이 부럽고 좋아보엿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