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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서재 별거 없지만 더불어도 갔었으니, 그서재 할머니께 공유함.

김필연 |2020.06.14 01:56
조회 9 |추천 0

할머니 학식 높으시니, 재밌을것입니다.

 

거문고이진희.

 

그리고 제가 각설탕을 몰고 다니네요.

 

밤마다, 얼마나 스릴있는지.

 

그 방은 추억의 방. 잘 쓰세요.

 

그리고 저는 이제 화장품을 좀발라보면서

 

문동님들께서 주신 통장들을 생각합니다.

 

은행원들 용돈주는 재미하려고 일이나 할까생각해보니,

 

어머니 살아계실 때 밥을 많이 얻어먹는 거 안해도 되네요.

 

이제 천국이 제 것이니.

 

근데, 이제 감옥안갈거거든요.

 

어머니 안계시고 저 혼자있게되면 그다음엔 아마, 좀 집에서할 일이 생길게요.

 

그게 은행거래고객정도 겠죠?

 

은행은 신한이로할까 국민이로 할게요.

 

신한이는 할머니께 선물할게요.

 

그리고 하나는 엄마한테 선물할게요.

 

아이비케이 이윤희선물잘쓰세요.

 

그리고, 국민이 언제나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나 팔리는 거아니지? 환보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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