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학식 높으시니, 재밌을것입니다.
거문고이진희.
그리고 제가 각설탕을 몰고 다니네요.
밤마다, 얼마나 스릴있는지.
그 방은 추억의 방. 잘 쓰세요.
그리고 저는 이제 화장품을 좀발라보면서
문동님들께서 주신 통장들을 생각합니다.
은행원들 용돈주는 재미하려고 일이나 할까생각해보니,
어머니 살아계실 때 밥을 많이 얻어먹는 거 안해도 되네요.
이제 천국이 제 것이니.
근데, 이제 감옥안갈거거든요.
어머니 안계시고 저 혼자있게되면 그다음엔 아마, 좀 집에서할 일이 생길게요.
그게 은행거래고객정도 겠죠?
은행은 신한이로할까 국민이로 할게요.
신한이는 할머니께 선물할게요.
그리고 하나는 엄마한테 선물할게요.
아이비케이 이윤희선물잘쓰세요.
그리고, 국민이 언제나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나 팔리는 거아니지? 환보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