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간호사 뿐 아니라 여초회사는 정도의 차이일뿐 다저래.. 진짜 타고난 눈치와 센스, 머리가 빠릿빠릿 하지 않으면 직장 동료, 선배들이 다싫어하고 어떻게는 쫒아내려고 온갖짓을 다한다. 심지어는 3D업종인 콜센터나 생산직 같은데서도 저래. 자신이 정말 인싸에 빠릿빠릿 하지 않으면 취업할 생각하지마. 이런 사람이 신입으로 들어오면 자기들에게 피해준다고 생각한다니까. 그냥 부모한테 빌붙어서 니트족으로 살던가 창업해서 장사를 하거나 그마저 안되면 차라리 굶어 죽거나 자살해. 냉혹하게 들리겠지만 사회가 원래 그렇고 바뀌지 않아. 회사 윗대가리들은 저거 암만 말해줘도 못알아 처먹어. 퇴사율 높아지고 인력난 시달리고 신입교육 시킨다고 교육비는 계속들고 퇴사자들 블랙컨슈머로 돌아와서 회사에 피해주고 기업 이미지 추락해도 고칠 생각을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