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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간호사의 경험담.manhwa

ㅇㅇ |2020.06.14 13:20
조회 75,477 |추천 440
추천수440
반대수7
베플ㅇㅇ|2020.06.14 22:37
머리끄댕이 잡고 관두고 딴 병원가. 차라리 또라이로 사는게 나음
베플익명|2020.06.14 22:15
맘아푸다ㅜ 상품권대박..난 너무좋은 선생님들만 만난듯 신규월급얼마나된다고 그걸갈취하지 나같으면 절대못산다 거절했을듯 내월급이지 니월급이냐
베플Johnnie|2020.06.14 23:38
쓰레기 같은 종자들보면 좀..고발같은것도 하고 너만 물귀신되어 끝까지 쫓아 간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최악질을 끝까지 노동부,회사,sns등에서 끝까지 조져버리시길....!
찬반ㅇㅇ|2020.06.15 14:03 전체보기
근데 간호사 뿐 아니라 여초회사는 정도의 차이일뿐 다저래.. 진짜 타고난 눈치와 센스, 머리가 빠릿빠릿 하지 않으면 직장 동료, 선배들이 다싫어하고 어떻게는 쫒아내려고 온갖짓을 다한다. 심지어는 3D업종인 콜센터나 생산직 같은데서도 저래. 자신이 정말 인싸에 빠릿빠릿 하지 않으면 취업할 생각하지마. 이런 사람이 신입으로 들어오면 자기들에게 피해준다고 생각한다니까. 그냥 부모한테 빌붙어서 니트족으로 살던가 창업해서 장사를 하거나 그마저 안되면 차라리 굶어 죽거나 자살해. 냉혹하게 들리겠지만 사회가 원래 그렇고 바뀌지 않아. 회사 윗대가리들은 저거 암만 말해줘도 못알아 처먹어. 퇴사율 높아지고 인력난 시달리고 신입교육 시킨다고 교육비는 계속들고 퇴사자들 블랙컨슈머로 돌아와서 회사에 피해주고 기업 이미지 추락해도 고칠 생각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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