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나이때 결혼을 한다는 통계는
한국사회에서 양쪽이 대충 반려자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는 말임ㅎㅎ
다른 말로는 가정을 이루고 책임질 수 있다는 말이고
너무 합리적으로 생각하는거 아니냐고??
준비 안되어 있는 상태에서 비극을 맞는것보단
차라리 합리적으로 생각해 진행하는게
차후 40~50년을 더 행복하게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해
여러가지 변수가 차단된 상태여야 지속성이 늘어나는게 정상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