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발하자면 지금 ㅈㄴ 눈 팅킹 불 만큼 울고 진정이 안 돼서 좀 난잡하게 읽힝 수 있음 이해 좀
이 글쓰닌데
https://m.pann.nate.com/talk/352321546
저 일 이후로
(오늘 일만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엄마는 일 가기 전까지 집안일 계속 하는데 음쓰가 너무 많아서 애비한테 음식물 쓰레기만 좀 버려달라했음 근데 지 할 줄 모름다 말 하면서 엉덩이 벅벅 긁고 티비만 쳐1봄 원래 애비가 쓰레기 버리면 내가 엄마 대신 설거지 해주려고 했거든 근데 음쓰가 많아서 일단 버리고 설거지 시작하려 했는데 계속 티비 봐서
몇 번이나 내가 옆에서 쓰레기 좀 버리고 와라 했는데 지 할 줄 모른다 ㅈㄹ함 그래서 내가 60년 동안 해본 적이 없으니까 할 줄 모르지 이랬는데 나 때릴려고 하더라ㅋㅋㅋ 씨1발
근데 이 일 겪고나서 평소 애비한테 협박당해서 혼자 눌러삼켰던 일들이랑 빡쳤던 거 다 떠올랐음 자세한 건 링크 ㄱ)
진짜 계속 화나고 일상생활 자체가 안 되는 거임
맨날 뭐만 하면 애비가 협박해서 몇 마디 못하고 ㅈㄴ 혼자 삭혔는데 그게 터졌나봄
지금까지 6~7시간? ㅈㄴ 계속 부정적인 생각만 들고
자살 자해 살인 시뮬레이션 혼자 돌리기도 하고
난 왜 이딴 집에 태어났지 억울해하기도 하고
이러다보니 공부도 안 되고 잠도 못자고있거든ㅋㅋㅋㅋㅋ
누웠는데도 계속 빡친 거 쩡ㅎ르더라
아 덧붙여서 아까 진정하려고 2시간동안 혼자 밖에 나가서 노래 듣다 왔는데도 빡침이 진정이 안 됨..
암튼 이래서 방금 업마한테 짜증나서 잠이 안 온다 하니까 바로 전화 오던데 안 받았음 그니까 문자가 오더라
내가 자살 하려는 줄 알았나봐 그래서 걍 내가
별 생각 안 하고 그냥 짜증난다고 하니까 니 감정을 니가 다스려야된다 이러길래 내가
좀 못했던 말들 보냈음 맨날 애비가 때릴려고 협박해서 참고 있었는데 병이 안 들겠나, 감정이 다스러지겠냐등 그러니까
촌할아버지잖아(엄마랑 10살 차고 애비 촌에서 살았음) ##이는 엄마가 사랑하고 아빠는 가족 다 죽고 불쌍하잖아 이러는데
이것도 짜증나는 거임
내 10대가 다 애비때매 ㅈㄴ 죽을 거 같고 애비때매 자해하고 애비때매 우울증 오고 난리였는데; 그래서
엄마한테 좀 아무 생각 안 하고 바로 앞에 내가 적은 거 따다다 문자 보내버렸음 그리고 난 안 불쌍하냐고 하고
이러니까 엄마가 짜증나는 거지(평소엔 잘 지냈는데 가끔 애비 편 들 때 짜증났음)이랬는데 엄마가
이렇게 나한케 문자 보낸 거임 보자마자 내가 실수했구나 싶고 애비 ㅈㄴ 더 싫어짐
지 하나때매 업마랑 나는 왜 이렇게 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