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경훈은 이번 주부터 후속곡 ‘오늘만 울자’로 가수 활동에 올인한다. 후속곡으로 낙점된 ‘오늘만 울자’는 민경훈의 컴백 당시 ‘슬픈 바보’와 함께 타이틀곡으로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였던 곡이다. ‘오늘만 울자’는 버즈의 앨범에 참여했던 이상준이 작곡한 곡으로 민경훈의 장점을 최대한으로 끌어내는데 중점을 뒀다.
‘오늘만 울자’는 애절한 멜로디 라인으로 구성돼 있고 민경훈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감정 조절이 곡의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린다. 또 앞부분에 자제됐던 감정이 후렴구에서 강하게 표출되며 민경훈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특히 민경훈은 ‘오늘만 울자’를 김서룡 디자이너의 옷을 입어 화제다. 평소 민경훈과 친분이 있는 김서룡 디자이너는 가장 아끼는 소장용 의상을 민경훈의 후속곡 의상으로 협찬했다. 민경훈이 ‘오늘만 울자’ 무대에 입게 될 의상은 1천만원대 의상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민경훈은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오늘만 울자’ 후속곡 활동에 돌입한다. 관련기사: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802221352021002
http://media.daum.net/entertain/music/view.html?cateid=1033&newsid=20080222174521887&cp=poctan ---------------------------------------------------------------- 위의 기사내용을 추측하여 아래글 작성했습니다 후속곡으로 활동하는 민경훈의 무대에서 입는 의상이 김서룡 디자이너의 천만원짜리 옷이라면 지금 까지 음악중심에서 입은 옷은 총 3000천만원이 넘는 다는것인데 정말 ㅎㄷㄷㄷㄷㄷㄷㄷㄷ 옷값만 장난아니네~] 아래 사진은 음악중심 지난 3주간 방송분 캡쳐한 사진입니다. 그리고 아래 사진은 디자이너 김서룡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같은 옷이라고 본다면 1벌에 천만원 3벌에 3천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