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니들 다시 자기 본래 모습으로 돌아오는 중인거 같다. 같이 있을때 앨리스랑 소통할때 엄청 행복해보여
그 전에 안그랬다는거 절대 1도 아님!!
그냥.. 해체 직전까지 갔다가 다시 컴백하고 마음 한켠에 엄청난 부담감이 있어서 항상 조심하고 조금은 자기 자신을 억누르는거 같아 보였는데 그밤 하울링을 지나 이번 메데 활동까지 끝나고 자신들이 성장한 모습을 보고 부담감을 좀 털고 편한 느낌이랄까나? 내 개인적인 생각 의견이지만..ㅎ
암튼 오늘 빅토니들 빵터지게 웃고 행복해하는 모습 보니까 내가 더 더 행복하다
+ 아 글 쓴 시간 기준으로 하루전에 한 브이앱인가? 나 브이앱 놓쳐서 다시보기해가지고 당일인줄 착각함..ㅋㅋㅋㅋㅋ 요새 밤낮 바뀌고 시간 뒤죽박죽 되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