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왕절개vs자연분만 남편이랑 싸움 ..

ㅇㅇ |2020.06.16 05:24
조회 40,802 |추천 89
아는 언니가 무서워서 그냥 제왕절개 했다고
남편에게 얘기하니
남편이 우리도 제왕절개하자고
그게 성생활 만족도 좋다고 했어요

근데 저는 그얘기가 많이 서운하네요.
제가 예민한가요?

앞뒤 상황이 있고
출산 임신에 대해 남편한테 쌓인게 있어서
더 맘이 아팠거같긴 하지만
그 얘긴 안 썼어요 ㅜ

그냥 저 말로만으로도 서운한 마음이 들까?
나만 그런건가 싶어서 물어봅니다
추천수89
반대수36
베플ㅇㅎ|2020.06.16 16:47
성생활때문에 제왕하라그럼 뚝배기를 깨야지 뭔 ㅋㅋㅋㅋㅋㅋㅋ 지 성적 쾌감이 우선이라는 새끼한테 안 서운하면 뭐 성인용품대용임??
베플ㅇㅎ|2020.06.16 16:48
저렇게 생각없이 얘기하는것도 남자라고 부둥부둥한다ㅋ ㅋㅋㅋㅋㅋㅋ
베플차카개살자|2020.06.16 13:06
남편하는 말폰새가 성생활 때문에절개를한대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