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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오빠 정신못차리고 계속 돈요구 할때

김XX |2020.06.16 13:32
조회 23,805 |추천 60
안녕하세요...
조언좀 구해보려구 여기에 글 올려봅니다..
일단 저는 30대 중반 개인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연봉은 직장인이 아니라서 일정하진 않지만 평균적으로 세금 공제후 1억5천 정도 입니다..
그리고 와이프는 전업 주부이구요..자식은 이제 4살 자식 하나 입니다..
저희 문제는 와이프 오빠가 문제 입니다..주식 한다며 처가집에서 가져간 돈이 이미 4억 정도 됩니다...4억중 2억 정도가 장인이 여기저기 빌린 돈입니다..장인도 더이상 돈이 없어 결국 저희에게 돈을 빌렸고 그렇게 빌려드린돈이 4천 정도 됩니다..그런데 와이프 오빠는 또 정신 못차리고 고리대금 돈 가져다 쓰고 저희에게 여러번 따로 빌려 총 3천 정도 됩니다..문제는 돈을 주실생각도 안하시는거 같고 와이프 한테 말해보라고 하면 엄마,아빠가 돈이 어디있어...이런 말뿐입니다..어쩔수 없이 와이프한테 그럼 다시는 너희집 신경쓰지 말라고 하니 어떻게 가족끼리 그럴수 있냐며 울고 그러는 와이프가 점점 짜증나고 싫어질려고 합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
핸드폰으로 아무렇게나 써서 두서도 없고 읽기 불편하시겠지만 부탁좀 드리겠습니다..
추천수60
반대수1
베플찬하|2020.06.17 04:33
저거도 이혼사유임 당연히 유책배우자는 와이프고. 빨대그만 꼽혀요 님 와이프도 님이 만만하니까 와이프오빠가 와이프한테 기대듯 님한테 기대는거임. 저거는 와이프가 정신차려야지 안그럼 나중에 님 자식도 엄마한테 쪽쪽 빨릴겁니다, 가족이란 명목하에. 저런 여자들이 남편과 자식의 돈은 귀할줄 몰라요. 친정에서 건강하지 못한 사랑 받고 자라서 자기가 호구여야만 딸 취급 받는다고 생각하거든요. 와이프데리고 심리상담받던지 안그럼 이혼하자고 세게나가요.
베플|2020.06.16 17:50
와이프한테 처가에서 계속 피해주는데 와이프가 막을 생각 없다하니 이혼하자고 하세요 아이는 내가 밑을테니 몸만 나가라고...와이프가 미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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