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언좀 구해보려구 여기에 글 올려봅니다..
일단 저는 30대 중반 개인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연봉은 직장인이 아니라서 일정하진 않지만 평균적으로 세금 공제후 1억5천 정도 입니다..
그리고 와이프는 전업 주부이구요..자식은 이제 4살 자식 하나 입니다..
저희 문제는 와이프 오빠가 문제 입니다..주식 한다며 처가집에서 가져간 돈이 이미 4억 정도 됩니다...4억중 2억 정도가 장인이 여기저기 빌린 돈입니다..장인도 더이상 돈이 없어 결국 저희에게 돈을 빌렸고 그렇게 빌려드린돈이 4천 정도 됩니다..그런데 와이프 오빠는 또 정신 못차리고 고리대금 돈 가져다 쓰고 저희에게 여러번 따로 빌려 총 3천 정도 됩니다..문제는 돈을 주실생각도 안하시는거 같고 와이프 한테 말해보라고 하면 엄마,아빠가 돈이 어디있어...이런 말뿐입니다..어쩔수 없이 와이프한테 그럼 다시는 너희집 신경쓰지 말라고 하니 어떻게 가족끼리 그럴수 있냐며 울고 그러는 와이프가 점점 짜증나고 싫어질려고 합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
핸드폰으로 아무렇게나 써서 두서도 없고 읽기 불편하시겠지만 부탁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