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집이 좀 살아요
심지어 주식으로도 돈을 좀
벌어놨더라고요 20대 초반에...
근데 항상 둘이먹든 친구들 다 같이
먹든 본인이 산다고 한적이 없고
항상 1/n을 하더라고요
대놓고 돈 많으니 쏘라고 할 수도
없고 내가 잘살면 돈 내가
더 쓰려고 할텐데 내가 이상한가 싶고;
그 친구 없을 때 우리끼리 그 친구
얘기를 할 때 심지어
그 친구가 남자친구나 다른친구랑
있을 때는 지가 다 쓰면서
우리한테만 이렇게 짠거아니냐
라는 얘기까지 나왔어요
그 부분에대해서 그 친구에게
대놓고 조심스럽게 말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