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은 “세븐틴, nct127, 몬스타엑스, sf9, 빅톤 등 5팀이 '킹덤’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고 17일 밝혔다.
7팀의 보이그룹 모두 각자의 개성을 발전시키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그룹으로 ‘킹덤’에서 선의의 경쟁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무대를 선보인다는 각오를 밝혔다.
‘킹덤’은 지난해 엠넷에서 방송된 걸그룹 컴백 전쟁 ‘퀸덤’의 보이그룹 버전 프로그램이다. 경연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한 팀은 화려한 컴백쇼 등의 혜택을 가진다.
엠넷은 “K팝 실력파 보이그룹들의 치열한 정면승부와 그들의 열정, 그리고 팬심을 흔들 반전 무대로 프로그램이 채워질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킹덤’은 8월 말 방송 예정이다. 진행은 ‘로드투킹덤’에 이어 배우 이다희 방송인 장성규가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