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직장에 다니는 연상 누나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편지로 고백을 했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어서 3잃후 제가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그냥 마음만 받겠답니다.
그리고 희한하게 불편한것도 없이 말도 잘걸어주고 게속 옆에서 일을 하니깐 그런지
평소랑 다른게 없습니다, 저에게 잘해주고 잘챙겨주고 제가 조만간 일을 그만둬서 그런지
그때가지만 잘해주는건지 그래서 제가 저떄문에 안불편하냐고 물어보니 안불편하답니다.
무슨 심리가요??
같은직장에 다니는 연상 누나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편지로 고백을 했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어서 3잃후 제가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그냥 마음만 받겠답니다.
그리고 희한하게 불편한것도 없이 말도 잘걸어주고 게속 옆에서 일을 하니깐 그런지
평소랑 다른게 없습니다, 저에게 잘해주고 잘챙겨주고 제가 조만간 일을 그만둬서 그런지
그때가지만 잘해주는건지 그래서 제가 저떄문에 안불편하냐고 물어보니 안불편하답니다.
무슨 심리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