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정수급 신고

부정신고남 |2020.06.18 23:47
조회 848 |추천 1

                                            부정수급 신고 합니다..

재가들은 이야기랑 지금도 거짓 나눔으로   생활 하는 거짓 없는 진실입니다,,

 

 이혼후 새로만남 남자와 살림을 차리고 남자가 버는 월급은 모조리 다 준다고 합니다..

 

그후 일부만 남자 용돈으로 주고 나마 지는 자기 가족 언니통장 으로 이백 만원식 저금 합니다

 

동사무소에서는 아들과 둘이 사는 거로신고함

 

같이 사는 남자랑 혼인 신고안함  혼인 신고 하면 수급 박탈 된다고 좋을게 없다고 안합 니다.

 

수급 자로 56만원돈 받고 (아빠소득 때문에 수급비도 좀깍여 받는다고 한탄함)또 아들 한태 복지

 

후원금 이라고 10만원도 나옴 여섯살 아이 아직도 어린이집 한번도 안보냄 가정교육이라 할것도

 

없이 아이 방치 성장 발육이 4세 수준임..

 

자신이 쓰는 금융둥 산용 불량 이라 압류 방지 통장으로 수급비 및 후원금등 받음

 

핸드폰 명의 저금 하는 돈은 다 자신꺼가 아닌 가족 엄마 언니꺼로사용(쿠팡..11번가 쇼핑물

 

아이디 전부 엄마 명의로 사용 매일  쇼핑함  택배가 매일옴)

 

 지금은 연락을 안하지만 나눔 가페 에서 매일 거짓말에 나눔 하고  <부정수급에 거짓 나눔 하는 뇬

 

 때문에 피 해보신분들 다수  있습 니다

 

 자신은 조사 해도 털릴것이 없다며 뻔뻔함이극에 달함

 

사전에 연락하고 방문 하게 되면  미리 다 치워 놓고  아닌척 할게 뻔함(신고 했지만 미리 전화하고 가는 바람에  남자랑 사는 증거 다 숨김)

 

주변 사전 조사만 해도 다 나올거심 윗집 아랫집 주변 인근 식당등 명0갈비 갈비도 종종감

 

아들은 가치 사는 남자 아빠라 호칭함 우리가 힘들게 벌고 내는 세금 으로

 

이런 사람이 해택을 받고 있다고  생각 하니  너무 나도 열이 받고 분통이 터짐니다,,,

 

부디 제발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조사 하시는 담당자님들도 힘든거 알고  있습 니다 지금도 일도 안 하면서 거짓 나눔에 부정수급 이라는거 본인도 잘알고 있을거라 생각 합니다 .

 조사 하시는  분들 조사 잘좀 부탁 드립니다

 

구청 에도 신고 했지만 조사도 하는등 마는등하고 미리 전화를 하고 가는 바람에

 

가치 사는 남자 신발팆 옷들을 안 보이는대 숨기고  조사 담당 자는 눈 으로만 대층 확인만 하고

 

 조사도 성의 없이 한거 갔습 니다..

 

지금도 어떻게 서든 남한태 후원 받고 모든 옷 기타 먹을거 등등 받을라고만 하고 (이사람 한태 당한 사람 다수 있습니다)

 

수급 비나 가치 사는 남자 한태  받는 돈은 자기 외식이나  쇼핑  하고  비산 팬션  같은데 놀러  다님 니다 ..

 

여자 입니다  사는대는  인천 입니다 나이는 39살 먹은 사람 입니다..

 

이글을 누가 볼지모르 겠지만 이런쪽으로 일하  시는 분이나 타 지역  담당 장님 께서는   글이나 받침이 틀려도  양해 바랍니다 그리고 많이 이글을 퍼트려 주세여 지금도 까페나 거짓 나눔 하면서 웃고 떠드는거 생각 하니 소름이 끼침니다 .

지금도  선한 마음  으로 나눔 하고 후원 하시는분들이 저런 사람 한태 안 당하고 진자 필요 하고

 

나눔이 필요 하시는 분들 한태 돌아 가면 좋겠 습니다 ,,

 

담당 공무원이 이글을 볼지 모 르 겠지만  조사좀 제발  신중히  꼼곰히 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 여자 한태 당하신  분들도 많이 있습 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개념상실한사람들베스트

  1. 저 속좁은놈인가요?댓글11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