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날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2년전부터 우울증에 심해지면 대인기피증에 공황발작 비슷하게도 왔었어 요즘은 불면증 때문에 하루에 3시간씩만 자는데 뒤질 거 같고 예전에 우울증 심했을때는 희망이라도 갖고 이겨낼려고 별 노력다하고 했는데 지금은 지치고 도망치는 거 맞는데 진짜로 진짜로 전학이 맞는 거 같아 엠비티아이 entp인데...중학교 잘 못 와서 정병 다 얻고 친구가 있긴 한데 노답임 학교 가는 거 왼만하면 진짜 좋아하는데 아침에 버스타고 갈 때 여기서 튈까 싶고 자퇴생각 진짜 많이했어
정신병원 못 가면 전학이라도 가고 싶은데 우째 말해야 할까 막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