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논란중인 nct태용의 학폭사건 전개>
태용이 중학생때 학급홈페이지에 한 여학생에 대한 비하발언 댓글을 닮. ㅡ 그 당시에 여학생은 그 사실을 몰랐음 ㅡ 중학교졸업함 ㅡ 몇년 후 태용이 nct로 데뷔함 ㅡ 여학생이 중학생때 태용이 그런 댓글을 달았다는걸 알게됨 ㅡ 태용과 sm측에 사과 요구 ㅡ 사과받고 더이상 언급 안하는걸 조건으로 합의 봄.
왜곡된 팩트 바로잡기
1. 태용이 한 학생을 폭행했는가? 아니요.
2. 태용이 술/담배를 하던 학생이었는가? 아니요.
태용이 한 행동 : 여학생 비하목적의 댓글 단 행동
학폭이라 해서 때리거나 그런거라고 오해하는 사람들 많은데 아님. 팩트는 정확하게 알고 까든지 하셈.
태용이 nct로 데뷔안하고 평범한 대학생/회사원이었다면 그 피해자가 이렇게까지 일을 공론화 시키고 사과요구하고 그랬을까 싶음. 중학생 때 그 댓글 하나로. 공인인 태용이 자신의 행동을 조심했야했었던 건 맞음. 그러나 이 일이 태용의 탈퇴까지 요구할만한 일은 아니라고 봄.
너도 학폭 당해봐 라고 말하는 사람들
내가 저 댓글의 당사자라고 가정한다고 해도 이렇게 대대적인 사과를 요구하고 태용의 연예계 생활을 끝장내려고 하진 않았을꺼임. 태용의 예전친구라면 더더욱.
태용의 사과태도와 카톡내용 녹취록 등은 아직 사실인지 아닌지 모름. 이에 대해서는 sm측의 피드백을 바람. sm이 그냥 넘어가기에는 이 일을 잘못 알고 있는 사람이 너무 많고, 또 잘못 퍼트려진 몇가지 루머들도 많음. sm측이 사실인건 사실이다, 아닌건 아니다 라는 내용을 담은 입장문을 내주길 바람.
+) 추가로 피해자와 '더이상 언급 안하는 조건'으로 합의보고 합의금(배상금?) 지불했는데 제보자가 계속 글 써서 올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