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1일 오후 1시쯤 이태원의 소방서 네거리에서 최민수씨와 70대의 유씨 사이에 문제가 있었다네요~
차가 막혀서 최민수씨가 누가 여기에 주차했느냐고 욕을 했고, 그것때문에 동네에서 좀 어른인 유씨가 그것으로 나무라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인데,
최민수씨가 차에서 30cm 정도의 흉기를 꺼냈다는 얘기도 있구요..
어쨌든 차 본넷에 노인이 올라탔는데 계속 질주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둘이 결국 지구대에 가서 합의를 봤는데,
그걸 본 사람들이 제보를 해서 결국 밝혀지게 된거죠
기자회견을 결국 했는데, 사진들이 좀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