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꾸 뻐기면서 얘기하는 5살 아이

쓰니 |2020.06.20 11:28
조회 923 |추천 0
5살난 여자아이인데요,

요즘 말버릇이 자기가 그림을 그린다던지,

운동을 하거나 할때

'엄마는 이런거 할줄 알아요?!!'해서

'응 할줄알지^^'하면

'아니아니..못한다고그래봐..ㅎ'

그래서 '엄마는 잘 못할거같은데~?'하면

엄청 자랑스러워하면서

'나는 이런거도 할줄알아요!!'

이렇게 뻐기면서 얘기해요

아니면 아예 '엄마는 이런거 할줄모르지요~?'

하고 얘기할때도 있어요

너무 잘난체하는 것 같아서 친구들한테는 안그러냐고 물어봤더니 친구들한테는 안하고 엄마한테만 그러는거라고 대답하더라구요

이대로 괜찮은걸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