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난 여자아이인데요,
요즘 말버릇이 자기가 그림을 그린다던지,
운동을 하거나 할때
'엄마는 이런거 할줄 알아요?!!'해서
'응 할줄알지^^'하면
'아니아니..못한다고그래봐..ㅎ'
그래서 '엄마는 잘 못할거같은데~?'하면
엄청 자랑스러워하면서
'나는 이런거도 할줄알아요!!'
이렇게 뻐기면서 얘기해요
아니면 아예 '엄마는 이런거 할줄모르지요~?'
하고 얘기할때도 있어요
너무 잘난체하는 것 같아서 친구들한테는 안그러냐고 물어봤더니 친구들한테는 안하고 엄마한테만 그러는거라고 대답하더라구요
이대로 괜찮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