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가 스위스 뷰티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한소희는 100년 전통의 스위스 내추럴 뷰티 브랜드 벨레다(WELEDA)의 첫 한국모델로 낙점됐다. 평소 오가닉한 라이프스타일과 친환경적 실천에 관심이 많은 한소희와 자연주의 이념을 근간으로 하는 천연 및 유기농 뷰티 브랜드 벨레다가 만나 자연스러운 시너지가 일어났다는 설명이다.
한소희는 자연이 가득한 촬영장에서 운동으로 다져진 매끈한 몸매와 특유의 몽환적인 매력을 뽐냈다. 벨레다는 19일 브랜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소희와 함께 촬영한 브랜드 필름을 선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향후 지속적인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