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목고 제외하고 전국 최고였음. 두발은 처음에는 자유 아니었는데 나중에는 학교에서 학생들을 다 풀어주는 쪽으로 나와따. 자율적이였고 내가 가장 싫어했던 학교다. 서울대학교는 내신떄문에 30명-40명
연/고/이대를 많을떄는 각각 백명씩(중복합격/재수생)까지 보낸적이 이따.
분당에서 명문고다. 주로 분당남부애들은 중앙을 많이 가고 분당북부나 성남에서 서현갈만한 내신 높은애들이 많이 지원한다. 진학율도 꽤 괜찮지만 평준화되자마자 가장 망한 학교다. 서울대는 10명, 연/고대는 30명 이상 보낸다.
분당 남부의 명문고, 주로 분당 남부애들이 많이 온다. 수지/죽전에서도 많이 다닌다고는 들어따. 학원에서는 딱 이학교까지만 쳐서 차별대우를 해준다. 역시 평준화되자마자 양아치 러쉬로 끝난 학교다.
(얼짱/엄태웅사촌동생) 5.대진고(후기모집)
분당동에 있는데, 생길떄는 존나게 양아치들만 가는 학교였는데 어느정도 서열이 안정화 되자 이매 다음까지 치고 올라와따 , 후기라서 서현/분당 떨어진애들이 주로 대진을 간다. 서울대는 5명 내외, 연고대는 10-20명정도 보낸다.
6.<기타 서열>
한솔고/수내고/불곡/태원/영덕/낙생//////////////양영공고///////////////////효성///성인고
성인고. 평준화되자마자 이학교 배정난 신입생들 2/3 이상이 전학가버려따. 내가 다닐 당시에 울반 꼴찌가 이학교가서 전교 1등 먹어따는 얘기 들어따. 그놈 말 들어보면은 성남에 조폭들에게 용병(솔직히 좀 과장된듯)으로 팔리는 아이도 있따고 들어따. 어이없다.
---------------------------------------------------------------------------- -_-;; 아 분당에서는 학교가 서열이 있나보죠?? 근데 ;; 진짜 궁금한거 있음.. 제 친구 중 분당사는애들이 있는데;; 왜케 분당에 대한.... 그....뭐라고하지?? 자존심이라고 해야하나?그런게 센지...-_-;;ㅎㄷ 서현역이라는데..있잖아요~거기가 도데체 어디길래 맨날 서현역서현역 노래를??? -_-;;;서현역이 좋은가요??분당사는애들은 서현역에 대한 자존심이 대단하던데 ㅋㅋ 지방에 살아서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