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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승우 인터뷰 보면서 든 생각인데

일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싶다는 말이 참 와닿는 거 같아 그래도 예전보다 인지도도 높아졌으니깐 자만해질 수도 있을 거 같은데 항상 겸손하고 초심 잃지 않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 승우뿐만이 아니라 모든 멤버들 다 그래 공백기때마다 브이앱 자주 할 거다 공카 자주 올 거다 이러는 거 보면 정말 우리를 잘 알고 늘 생각해주는 거 같아 그래서 너무 고마워 애들 다 맡은 일을 열심히 하고 겸손하고 고민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깐 아이돌로서가 아니라 사람으로서 너무 존경스럽고 대단한 거 같아 늘 열심히 달리는 우리 애들 보면서 나도 배워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말이야... 새벽에 승우 인터뷰 보다가 감성타서 주절주절 거렸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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