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 남자고전여친도 저랑 한살 밑에 아인데
2주뒤에 연락해서 왜 좋아하는데도 단호하냐고 그럴 만한 이유를 알려달라 했는데
답장으로 확실하게 끊고 싶어도 못하지 않느냐 확실하다면 차단하고 끊어버렸을거다자기가 왜 이별을 납득시켜야 하냐고 생각하고 싶지도 않다는데
5월 말에 헤어졌고 4일간 붙잡았다가 포기했다가 문득 왜 그랬는지도 알거같으면서도꼭 그렇게 헤어져야만 했나 모르겠어서요..
헤어질때도 자신이 지쳤으니 그만하겠다는건데..
어떤 심정인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