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19살에 찍은 영화
'길버트 그레이프'
영화 '길버트 그레이프'는 피터 헤지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작은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가족 부양에 힘겨워하는 한 청년의 삶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찾는 영화로 1994년에 한국에 개봉됐으며,
이후 2005년에 재개봉 될 만큼 탄탄한 작품성을 자랑함
레오는 극중 역할이 자폐아인데
얼굴이 너무 잘생겨서 영화 몰입도가 깨질까봐
촬영 내내 교정 끝나고 끼는 유지장치를 끼우고 연기함
연기도 넘넘 잘해서 오스카 최우수 남우조연상에 이름 올림
(이때부터 였나요....그와 오스카의 악연이 시작된 게.....)
교정기를 껴도 잘생겼다는 게 좀 흠이지만;;;
영화 촬영 쉬는 시간에 유지장치 뱉는 모습
호아킨피셜 오디션만 봤다하면 감독들이 레오...
레오나르도.....하고 수근거렸다는 그 얼굴........
그저 갓...
존잘보스 ㅠㅜㅠㅜㅠㅜㅠ
ㄹㅇ 첫사랑느낌 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