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 : 박성웅, 정경호
두 사람은 2018년에 방영한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에서
처음 호흡을 맞췄고,
이듬 해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도 같이 출연했으며
이번엔 영화 <대무가 : 한과 흥>이라는
영화도 같이 찍음ㅋ
무려 3년 사이에 세 작품이나,
그것도 투톱 주연이라고 볼 수 있는 작품들만 찍는 게 신기해서 써보는 글
('대무가'는 촬영까지 모두 마쳤지만,
코로나 때문에 개봉이 미뤄진 상태라고 함 ㅠ)
박성웅과 정경호,
정경호와 박성웅
둘이 안 어울리는 것 같으면서도 잘 어울려
그러니까 결혼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넝담ㅋㅋ)
마무리는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서 투 샷 몇 장 놓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