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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힐링타임

ㅇㅇ |2020.06.23 23:11
조회 740 |추천 2
이강님의 돌밍아웃에 힘입어 저두 미투 따라합니다.
코로나로 강제휴가 3개월 쉬는 동안
나름 스트레스 해소를 찾는다는 게 인형이었네요.
자타 인정하는 곰손이라 누구님처럼 핸드메이드는 못하고텅빈 통장으로 텅빈 마음을 채우고 있습니다.
핸펀카메라라 예쁜 모습을 그대로 담지를 못하는게 천추의 한입니다.
마지막은 인형회사의 샵사진이에요.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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