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그제 한 여자랑 헤어졋다...나보다 5살 연하인 그녀는 20대중반의 직딩겸 학생..난 평범직장인
첨만나서 정말 좋은사이로 맘이 서로 통햇다..그러니깐 사귄지는 약 1년이 다된시점이고..만나면서 부터
서로에게 좋은호감이엿고 좋은느낌이엿고 나이차가 문제가 되지도 않는 남 부러울꺼 없는 만남엿고 자연스럼 그자체엿다...난 직장인엿기에 늘 함께할수는 없엇지만..그애는 학교다니며 직장을 준비하는 단계엿고 나름대로 여유+자유롭게 생활해나가고 잇엇다..어느순간 부터 정말로 호감으로 시작한 씨앗이 점점 커져서 뿌리깊이 좋은감정과 나가서는 애정이 싹터 오르기 시작헷고..극기야 서로에게 깊은사이로 달려가고 잇엇다..남들하는 이상의 연애과정을 몸과 맘으로 누리고잇엇기에 일주일에 1~2일뻬고 거의 만나다 시피헷고 그것도 모자라 밤잠을 설치며 새벽에 전화통화로 서로를 깊이 인식하고 잇엇다..
근데 거기엔 내가 이해못할 많은 문제점도 없지않앗다!! 그럿게 사귀는 과정만 좋은느낌만을 느꼈엇지만
그건 내가 관심밖이엿는지...훟훟 자유스러운 생활의 습관적인 일상엿을런진 몰라도 그 애는 늘 전화기 속에 남자인맥과 다른많은 사람들의 전화번호가 뻬곡히 입력되 잇엇고 언제든 시간이 되면 만나고 또 그런관계를 유지하고잇엇다..한번씩 만나는 중에 전화라도 오면 보기 역겨울정도의 말투들~ "오빠 오랫만이네..나중에 한번만나야지~" 군대 간 선배라는 넘 한테 전화가 오면 "오빠 편지썻는데 어쩌구 맛난거 들고 면회가께..외박은 언제나와~" 하면서 옆에잇는 날 보란듯이 주절거려쌋는것이엿다~!!듯기 짜증나고 이런말을 어케할까?!하는 생각도 해보앗지만..그건 만구한 내생각뿐..언제든 그럿게 씨부랑거렷다.
당연히 첨엔 주위에 친구나 아는사람이 많고 성격이 원만하다고만 생각헷엇다..근데 거기엔 너무나 정도가 지나친 많은것들이 잇엇고 이해하기 힘들만큼의 관계들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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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몰래많은 인맥을 또 생성하고 잇엇고 ... 쳇팅으로 또 다른 인맥을 만들어내고 만남을 가지기도 하고 그냥 별일없이 생각하고 싶엇지만 매번 그런식이엿다... 내가 회사에서 늦게마치기라도 하면 그런 인맥들과 만남을 하고 거짓말하고...믿음이 조금씩 없어질때가 많엇지만 내 나름대로의 신뢰엿을까??그냥 편하게 넘기곤 하고 그럴때마다 한번씩 싸우고 부딧히고 어느순간엔 헤어지자고도~~그냥 만나지말자~!!고 그앤 항상 극도로 말하고 또 넘어가고 늘 어느순간 한번씩 그럿게 하루하루 보내면서..
그와는 다르게 또 만나면 서로 좋은분이기엿고...ㅡ.ㅡ 힘들엇지만 내가 느끼는것보다 이해하리라 생각하면서..그럿게 사겻엇는데..이젠 너무 힘들다!! 아니 끝내고 싶다..!! 끝낫다고 생각한다!! 그런관계를..
<중략>컨데 몃번이고 싸우고 만나고 이해하고 헷엇는데....이젠 너무 버겁다..왜냐믄 내가 곁에 잇어줄만한 능력에 한계를 느낀다..그동안 업무적인 외에 항상 같이 하고헷엇는데 그런것보다 믿음이 안가는 그런관계는 더이상 경멸스럽고 진정한 관계가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한사람만을 사랑하기가 이럿게 힘들줄 몰랏기에 그런거라고 느끼며 ~ 정신적인 사랑을 바탕으로 육체적인 사랑도 했엇지만 ~
무엇보다도 정이란게 무섭게 느껴질때도 잇엇다... 내 스스로 통제가 안되엇기에..이제 얽매이기도 싫다..만나고 헤어지고 이런 장난같은 놀음도 하기싫고.. 만남을 장난같이 여기는 저런애랑은 더이상 관계를 지속하기 어렵다..만나는 남자랑 순간좋으면 언제라도 어울림을 잘하고 이젠 그런게 더더욱 역겹고..
만나면 사귀면 스스럼없이 육체관계하면서 저럿게 지멋대로 날뛰는 그런 여자랑 어케 한평생 살수잇을까?란 생각도 되면서..,, 결혼까지 생각헷엇지만 다른건몰라도 그런 허접한 사고방식에 환멸을 느끼고 농락당하는 수모도 겪엇지만....인내심의 한계가 극에달한 지금 나로써는 참 한심하기까지 함을 느낀다..
나중에 안거지만 몃몃남자랑 만나면서 해볼꺼 안해볼꺼 다껶고 암튼 겉과속이 다른애란걸 알게되엇다.
지금 마지막으로 헤어짐을 결심한 경우도 참 어이없고 유치하기 짝이없다...
농담이란걸 용납못하는 스탈이라서 이해못하면 곧 그럼 우리 그만만나자고 쉽게 말해버린다..
그러고 내가 달레고~~ 그러곤헷는데..정말 꼴사나워서 못봐주겟고..내가 뭐가 아쉬운가하는 그런생각마져든다..이젠 끝내려고 한다..!! 내가 당한거 더러운꼴 겪고 그동안 시간과 물적낭비 허비한 에너지까지 아깝게 느껴진다..그정도로 정신이 이상하고 독한여자다...더 이상 얽매이기 싫어서 이젠 과감히 끝내려한다..
이글을 읽으신 님들~!!! 지금 마지막으로 속터지고 열밧은거 확실이 돌려주고 끝내려합니다!!!
지잘낫다고 믿고사는 이여자에게 확고히 인식하고픈 말 좀 남겨주세요!!
제가 직접전하렵니다!! 그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