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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과잉진료가 이런거군요...

쓰니 |2020.06.24 13:56
조회 1,031 |추천 1

5월달에 삼차신경통인걸 모르고 치과를 갔습니다

잇몸사진을 찍고 누웠더니 의사가 와서 이를 보자더니 스케일링은 하쟤서 마침 스케일링 하는시기고 해서 했습니다. 하면서 의사나 간조가 양치가 잘 안됐네 중얼거리는거 무시하고 끝나서 가고 다다음날 그래도 아프길래 가서 아프다했더니 사진을 찍자는 겁니다. 그래서 서비스인가 하고 찍고 나왔더니 돈을 2만원이나 받더라군요 근데 그자리에서 따질수 없어서 일단 돌아가서 리뷰에 적었더니 명예훼손으로 막아놨더라구요... 그리고 간조사인지 치위생사인지 불친절하고 너무 기분이 나빴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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