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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확 깨는 직장상사의 한 마디

ㅇㅇ |2020.06.24 14:08
조회 10,748 |추천 7


여주가 서운한 일이 있어서,

직장 상사랑 술을 마심




 

 


여주가 술에 취해서 

상사가 여주의 집까지 데려다 줌




 

 


여주의 사진을 보고 피식 웃는 직장 상사




 


상사는 부엌에 가고

알고 보니 여주는 술에 취한 척 하고 자는 척 하는 거



 

 


부엌에서 물을 갖고 와서 

침대 맡에 놓고 여주를 보는 상사




 

 

 

허허헐....다가간다.....?

둑흔둑흔








































 


"너 내일 출근 늦으면 월급 감봉이야"





 

그대로 퇴장하는 상사







와.....안 마시던 술도 확 깨겠다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는 중국 드라마 <칠월여안생>



 

은 2017년에 개봉한 중국 영화 '안녕, 나의 소울 메이트' 리메이크작



추천수7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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