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한 울 엄마가 매일 말해요
우리 아버지 죽음의 복 타고 낫다구..
놀러 올라 오셔서....옷사드리고 햇는디..
건강 햇엇는디..
며칠있다가...갑자기...강원도 춘천 한림대 병원에 입원햇다 연락이 오더니
며칠있다가 돌아가셔요...
나 또한 인정한다..
죽음의 복 타고 난거......
사람이 갈때 깔끔해야지
병원에...1년이고...2년 이고 잇어봐.
병간호 앞에 효자 효녀 없다..
무식한 울 엄마가 매일 말해요
우리 아버지 죽음의 복 타고 낫다구..
놀러 올라 오셔서....옷사드리고 햇는디..
건강 햇엇는디..
며칠있다가...갑자기...강원도 춘천 한림대 병원에 입원햇다 연락이 오더니
며칠있다가 돌아가셔요...
나 또한 인정한다..
죽음의 복 타고 난거......
사람이 갈때 깔끔해야지
병원에...1년이고...2년 이고 잇어봐.
병간호 앞에 효자 효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