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맞지않지만 아무래도 결혼하시면 인터넷몰 가장 많이 이용하실 거 같아서 여쭤봅니다
평소 식품같은것도 마트를 가거나 거의 당일이면 오는 곳들을 이용했습니다
저는 원래 매장에서만 꼭 입어보고 사는 편이어서 인터넷을 이용하지않았는데요
하도코로나때문에 떠들썩하니 여름옷도 필요하겠다 시켰죠
그런데 왠걸 주문을 9일날 했는데 상품이 13일날 옵디다
일단 늦은배송에 놀랬고;; 저한테맞지도 않는 상품이 온거에요
그래서 반품을 신청을했습니다
처음 5만원이 안된다고 2500원을 제가 결제를했었는데요
반품하고 오늘 환불된거 보니까 5000원이 빠져있던데요
7500원이 생으로 나가고...
전화를 두번했는데(사실 열댓번도 더했는데연결도 되지도않았습니다) 상담원들은 앵무새마냥, 귀찮다는듯이..
처음 배송비 합쳐서 같이 빠졌다고 그말만 하는데 미치는줄알았습니다
2500원을 냈는데 반품할때 5000원이 빠지면 제가 7500원을 부담하는게 아닌가요?
제가 이해를못하는건지 쇼핑몰에서 말장난해서 배송비 덤터기 씌우는지... 현명한 답변부탁드립니다
처음 결제금액이 47300원이구요
환불금이 42300원입니다
추가할게요
다들 똑같은 말만 하고 계신데요
처음에 제가 이미 2500원을 냈는데 왜 반품할때 5000원을 빼냔 말이에요
글을 읽고 댓글을 달아주시면 좋겠습니다
학력 나쁘지 않고 오히려 똘똘하단 소리 많이 들어보았네요
인신공격은 자제하세요
제가 추가글을 쓸때 바빠서 댓글을 모두 보지를 못했어요
아침에서야 여유나서 좀 둘러보니 이해가 되었는데 인신공격들 너무 심하게 하시네요,?
다른거는 괜찮아도 주변 지인까지 꺼내고 상스러운 욕설을하시면은 저도 가만히 있을수 없습니다
약간의 혼동이 있었던거뿐인데요 사람을 이렇게몰아가나요?
저도 기분이 너무 나빠서 어찌됐든 제나름 조취할겁니다
자세한 설명해주신분들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