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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엑소 수호님과 함께하는 4주훈련소 후기

ㅇㅇ |2020.06.25 11:45
조회 51,642 |추천 567


+추가글

생각보다 댓글이 많이 달려서 놀랐다 ..
그치 128만원 적은 돈 아니야
다 계산한 수호가 칭찬받아야 할 일이지 같이 먹은 동기들이 질타받을 일은 아닌것같아 ^^
후배가 보여준 다같이 찍은 단체사진보니
족히 20명은 훨 넘어보였구
수호가 맏형으로써 한달동안 동고동락한 동생들 위해 사주고싶었을거야
열내지마 다들 ㅠㅠㅠㅠ

싸우라고 올린글 아니고 수호님 미담 전해주고싶어서 쓴 글이야 ㅠㅠ


 

 







제목 어그로 미안 ,,

 

 

 엑소 열렬한 팬은 아니었는데 (노래는 좋아함)학교 후배가 얼마전에 공익 4주 훈련 수료하고 나와서 만났는데 수호님이랑 같은 생활관이었다는거야ㅠㅠㅠㅠ

예능같은거 나오는거 보면 리더답게 딱 그 뭐냐 정말 바른 청년 같아서 호감이었는데

얘기듣고 더 호감됐어 

 

일단 안그런 연예인이 어디있겠냐만은 훈련 내내 이런 저런 얘기 해보니

내 후배도 완전 팬이 됐더라 ㅋㅋㅋㅋ

 

진짜 착하대 그냥 사람 인품 자체가 너무 좋은것같다고 ㅎㅎ

 

개인카톡도 하고,,준면이형 준면이형 그러더라 ㅎㅎ

 

영상통화 한번 시켜달라하고싶었는데 불편해할까봐 말안끄냈어,, 

 

글고 수료후에 같은 생활관 사람들이 다 모여서 고기 먹으러 갔었는데

 

128만원 수호가 다 결제하고 갔다는 훈훈하고 따돗한 미담 ~~ ^^

 

수호은 수호천사의 수호인가봐 

 

신기해서 여기에 풀고가염 ㅎ3ㅎ 

추천수567
반대수22
베플ㅇㅇ|2020.06.25 15:26
준면이는 천사야
베플ㅇㅇ|2020.06.25 23:11
김준면... 불교에서 배출한 천사...
베플ㅇㅇ|2020.06.26 01:37
준면이가 밥 사 주려고 모이자고 한 거야 몇 명이 모였는지 모르고 애초에 밥도 비싼 곳에서 먹었대 훈련소에서 같이 지낸 동생들 밥 사 주려고 모이자고 한 거 예쁘다고 해도 모자랄 시간에 왜 그 훈련소 동기들을 비난하고 있어 128만 원이 가벼운 돈 아니지 이건 준면이가 열심히 활동하며 돈을 많이 벌었다 해도 가벼운 돈은 아니라 생각함 하지만 준면이가 밥을 사 주는 것에는 이유가 있겠지 그 돈을 써도 괜찮을 정도로 좋은 동생들이라 사 줬다 생각하긴 어려운 거야? 당장 올라온 만화만 봐도 다들 준면이랑 잘 지내고 그랬는 것 같은데 왜 비꼬아서 봐 그리고 우리가 이렇게 툭툭 던지는 말이 준면이에게서는 곤란한 상황을 가지고 올 수도 있다는 생각은 왜 안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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