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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5 12:24
조회 25,188 |추천 0
추천수0
반대수281
베플ㅇㅇ|2020.06.25 12:29
남자네 형제 우애가 좋네요.형이 당해보고 피눈물을 흘려보니 아 내 동생만은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다 싶은거지.본인은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보고 똥이구나 알았지만 사랑하는 동생까지 그렇게 하게 두고볼순 없지.당장 편찮으셔서 몇달 쉬실때 쓰니 돈으로 살았다는거 보면...은퇴하시면 어휴...
베플ㅇㅇ|2020.06.25 13:28
자식한테 손 안벌리는 분이시라구요? 다쳐서 본인돈 생활비로 나갔다면서요 그게 손벌리는거 아니고 뭔가요? 자존심도 상할텐데 남친 그냥 놔줘요
베플ㅇㅇ|2020.06.25 12:48
친정가난한데 부잣집에 시집가려면 적어도 니직업이 사짜여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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